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롯데칠성, 2위 하이트진로, 3위 무학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음료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진행했다. 2025년 11월 19일부터 2025년 12월 19일까지의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6,599,565개를 분석했으며, 지난 11월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6,313,003개와 비교하면 1.76% 증가한 수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눠 분석한다.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시장평가, 사회가치활동 등을 종합해 산출된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 ESG 관련 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함께 반영됐다.
2025년 12월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0위까지의 순위는 롯데칠성, 하이트진로, 무학, 보해양조, 국순당, 창해에탄올, 진로발효, 흥국에프엔비, MH에탄올, 한울앤제주 순으로 분석됐다.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롯데칠성 브랜드는 참여지수 80,530, 미디어지수 335,259, 소통지수 654,578, 커뮤니티지수 2,052,048, 시장지수 2,843,944, 사회공헌지수 155,74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122,099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5,991,068과 비교하면 2.19% 상승했다.
2위 하이트진로 브랜드는 참여지수 215,215, 미디어지수 196,210, 소통지수 424,686, 커뮤니티지수 1,208,763, 시장지수 3,375,975, 사회공헌지수 145,80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566,656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5,729,763과 비교하면 2.85% 하락했다.
3위 무학 브랜드는 참여지수 43,786, 미디어지수 103,320, 소통지수 245,911, 커뮤니티지수 532,748, 시장지수 587,524, 사회공헌지수 144,87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58,160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504,831과 비교하면 10.19% 상승했다.
4위 보해양조 브랜드는 참여지수 42,339, 미디어지수 48,945, 소통지수 242,288, 커뮤니티지수 152,438, 시장지수 153,754, 사회공헌지수 72,17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11,936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785,673과 비교하면 9.39% 하락했다.
5위 국순당 브랜드는 참여지수 40,460, 미디어지수 71,765, 소통지수 187,822, 커뮤니티지수 197,014, 시장지수 73,822, 사회공헌지수 52,66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23,546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483,210과 비교하면 29.04%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롯데칠성(대표 박윤기)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1월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6,313,003개와 비교하면 1.76%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9.31% 상승, 브랜드이슈 23.64% 상승, 브랜드소통 9.53% 하락, 브랜드확산 9.67% 상승, 브랜드시장 1.49% 상승, 브랜드공헌 23.12%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