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24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631회에서는 포천 이동갈비 맛집 등을 소개한다.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에 위치한 이 식당의 대표 메뉴는 이동갈비다.
부드러운 소갈비와 간장 양념의 조화로 46년간 사랑받아 왔다는 지역의 명물이 된 이동갈비!
그렇다면, 이곳 이동갈비 맛의 비결은 무엇일까? 먼저, 갈비는 주인장이 직접 포를 떠 이틀간 숙성한다. 여기에 이틀간 숙성한 양념장에 재운 후 고기와 양념장을 더해 2~3일간 숙성하면 끝! 약 일주일간의 숙성 과정을 거치면 46년 전통의 이동갈비가 완성된다.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24일 방송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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