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2월 25일 기준 한국금거래소에서 발표한 금속류 시세는 전일 대비 대부분 하락세를 나타냈다.
순금(24K, 3.75g)의 경우, 살 때 가격은 91만3천 원으로 전일 대비 1.75% 하락했으며, 금액으로는 1만6천 원 내렸다. 팔 때 가격은 77만6천 원으로, 0.39% 하락하며 3천 원이 내린 수치를 보였다.
18K 금시세의 경우 팔 때 가격은 57만400원으로 0.39% 하락, 2천200원이 내려갔다.
14K 금시세 팔 때 가격은 44만2천400원으로 전일보다 0.38% 하락했고, 금액으로는 1천700원이 내렸다.
백금(플래티넘)은 살 때 가격이 45만 원으로 6.44% 하락하며 2만9천 원 내렸고, 팔 때 가격은 36만5천 원으로 6.58% 하락, 2만4천 원이 줄었다.
은 시세는 3.75g 기준으로 살 때 1만5천950원으로 0.82%(130원) 하락했고, 팔 때는 1만1천710원으로 0.77%(90원) 하락했다.
전반적으로 귀금속 시장은 약세를 보이며 크리스마스 당일 가격이 하락세다.

한편 금 시장은 다시 한 번 ‘전통적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존재감을 되새기게 하고 있다.
주식시장이 사상 최고치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시선이 금으로 향하는 배경에는 리스크 관리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전일(24일 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강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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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