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삼양식품 2위 농심 3위 오리온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식품 상장기업 60개 브랜드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6년 1월 20일부터 2026년 2월 20일까지의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6,287,211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1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3,526,004개와 비교하면 6.34%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어 분석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간 소통량,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 등을 측정해 산출한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됐다.
2026년 2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분석 순위는 삼양식품, 농심, 오리온, CJ제일제당, 매일유업, 오뚜기, 동서, 대상, 동원산업, 빙그레, 풀무원, 하림, 롯데웰푸드, 남양유업, 대주산업 순으로 분석됐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양식품 브랜드는 참여지수 434,529 미디어지수 724,550 소통지수 448,335 커뮤니티지수 648,299 시장지수 3,282,242 사회공헌지수 113,85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651,812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5,677,578과 비교해보면 0.45% 하락했다.
2위, 농심 브랜드는 참여지수 211,050 미디어지수 676,615 소통지수 868,843 커뮤니티지수 1,044,188 시장지수 885,980 사회공헌지수 54,82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741,497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3,885,374와 비교해보면 3.70% 하락했다.
3위, 오리온 브랜드는 참여지수 164,150 미디어지수 405,640 소통지수 482,435 커뮤니티지수 686,445 시장지수 1,567,580 사회공헌지수 40,06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46,312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3,539,148과 비교해보면 5.45% 하락했다.
4위, CJ제일제당 브랜드는 참여지수 240,128 미디어지수 566,938 소통지수 415,859 커뮤니티지수 578,976 시장지수 1,148,694 사회공헌지수 54,03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04,625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962,524와 비교해보면 1.42% 상승했다.
5위, 매일유업 브랜드는 참여지수 128,272 미디어지수 290,749 소통지수 267,365 커뮤니티지수 339,090 시장지수 1,622,918 사회공헌지수 31,62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680,021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886,603과 비교해보면 42.06%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2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결과, 삼양식품(대표 김정수, 김동찬)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3,526,004개와 비교하면 6.34%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8.07% 상승, 브랜드이슈 6.51% 상승, 브랜드소통 2.73% 상승, 브랜드확산 12.20% 상승, 브랜드시장 4.54% 상승, 브랜드공헌 8.90%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