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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家] 하이브 ㅣ 글로벌 확장 가속…합작법인 설립 추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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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家] 하이브 ㅣ 글로벌 확장 가속…합작법인 설립 추진까지
HYBE Co., Ltd.
▷설립 2005년 2월 4일
▷설립자 방시혁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6.04.1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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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4-17
메리츠증권, 하이브 목표가 39만원 하향…1분기 영업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고양에서 공연 펼치는 BTS (사진=연합뉴스)
고양에서 공연 펼치는 BTS (사진=연합뉴스)

메리츠증권이 하이브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45만원에서 39만원으로 조정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김민영 연구원은 하이브의 수익 구조를 보수적으로 평가한 결과 목표주가를 하향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티스트 정산율이 높아진 점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하이브의 1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매출 5,784억원, 영업이익 398억원을 예상했다. 이는 시장 기대치인 영업이익 475억원을 밑도는 수준이다. BTS의 컴백 이후 위버스 이용자 증가로 팬클럽 매출이 늘고 있지만, 아티스트 정산율 변화와 글로벌 프로모션 확대 영향으로 수익성 둔화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 연구원은 올해 하이브의 실적 전망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연결 기준 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5.6% 증가한 4조4천억원, 영업이익은 863.2% 늘어난 4,805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BTS의 월드투어가 본격화되면서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공연 매출 증가에 따른 투어 레버리지 효과와 함께, 투어 및 앨범 관련 응원봉과 MD(굿즈) 매출이 전 분기에 걸쳐 반영돼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2026-04-16
하이브·SM·JYP·YG, K팝 글로벌 페스티벌 합작법인 설립 추진

4개사(하이브·YG·SM·JYP) 로고 (사진=연합뉴스)
4개사(하이브·YG·SM·JYP) 로고 (사진=연합뉴스)

국내 주요 가요 기획사인 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K팝 페스티벌 개최를 위한 합작법인 설립을 준비 중이다.

이들 4개사는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음악분과 소속으로, '패노미논'(Fanomenon)이라는 대형 이벤트 추진을 위해 법인 설립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합작법인 설립은 글로벌 시장에서 K팝과 K컬처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협력 모델의 일환으로 논의되고 있다. 현재 기업 간 협업 구조와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신고 등 필요한 절차가 이행 중이다.

'패노미논'은 팬(Fan)과 현상(Phenomenon)의 합성어로, 지난해 10월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에서 JYP 프로듀서 박진영 위원장이 처음 공개했다. 박 위원장은 당시 "2027년 12월부터 매년 12월 한국에서 '패노미논' 페스티벌을 열고, 2028년 5월부터는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미국의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을 능가하는 행사를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합작을 추진 중인 4개사는 아직 사업의 구체적 내용이나 운영 방식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앞으로 논의 과정에서 시장 상황과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 2026-04-10
산토스 브라보스, 5개국 멤버 첫 EP '듀얼' 발표…"한국에서 영감 받아"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사진=연합뉴스)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사진=연합뉴스)

하이브가 선보인 첫 라틴 팝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미디어 데이를 개최하며 국내 언론과 만났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지난해 10월 데뷔한 5인조 다국적 그룹으로, 멤버 드루(미국), 케네스(멕시코), 알레한드로(페루), 카우에(브라질), 가비(푸에르토리코)로 구성됐다. 이들은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가 기획한 첫 보이그룹으로, 하이브의 현지화 전략이 반영된 두 번째 글로벌 그룹이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라틴 아메리카를 중심으로 활동하지만, 하이브의 'K팝 방법론' 트레이닝 시스템을 통해 성장했다.

이날 행사에서 산토스 브라보스 멤버들은 연습한 한국어로 인사를 전하며 한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가비는 한국을 주요 홍보 국가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한국이 하이브의 시작이기 때문"이라고 밝혔고, 카우에는 "한국 문화를 좋아하는 마음을 보여주기 위해 한국어 공부도 병행했다"고 설명했다. 리더 드루는 "방탄소년단, 르세라핌 등 선배 그룹에게 영감을 받았다"며 "한국에 머무는 동안 학생의 마음으로 많이 배우고 싶다"고 전했다.

케네스는 각 멤버가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대표한다고 강조하며, "데뷔 6개월 만에 모든 것에 감사하다. 한국 방문 기간 동안 음악방송에도 출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알레는 그룹의 목표에 대해 "각자 모국의 가장 큰 공연장에서 무대에 서는 것"이라고 밝혔다. 케네스는 "롤모델이 되고 싶다. 우리를 떠올리면 언제든 의지할 수 있는 안식처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13일 산토스 브라보스는 첫 미니앨범 '듀얼'(DUAL)을 발매했다. '듀얼'은 양면성을 주제로 하며, 데뷔곡 '0%'와 더블 타이틀곡 'MHM', '벨로시다지'(VELOCIDADE) 등 6곡이 수록됐다. 특히 '벨로시다지'에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드루는 "K팝과 결합된 그룹임에도 라틴 아메리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카우에는 하이브 트레이닝 시스템에 대해 "아티스트로서 최고의 훈련방식이었다. 열심히 노력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평가했다.


 ● 2026-03-31
하이브, 아메리카 법인 지분 100% 확보…1,508억원 유상증자 참여

하이브가 미국 자회사 하이브 아메리카의 주식 1천만주를 약 1천508억원에 추가로 취득한다.

이번 거래로 하이브는 하이브 아메리카에 대한 지분을 100%까지 확대하게 된다. 주식 취득은 공시가 발표된 당일에 이뤄질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주식 취득이 하이브 아메리카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유상증자 참여라고 설명했다.


 ● 2026-02-28
BTS, 11월 21일 광화문서 정규 5집 컴백 무료 공연…1만3천석 매진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BTS컴백 홍보물 (사진=연합뉴스)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BTS컴백 홍보물 (사진=연합뉴스)

다음 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발매 기념 무료 컴백 공연에서 신곡과 함께 기존 인기곡들도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소속사 하이브(빅히트뮤직)는 이번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에서 새 앨범 '아리랑'의 수록곡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히트곡들을 포함한 무대 구성을 검토하고 있다. 이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약 3년 9개월 만에 새 앨범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연 시간은 약 1시간으로 예정되어 있다. 하이브는 광화문 광장이 서울 도심에 위치한 야외 공공장소라는 점을 고려해, 안전과 원활한 진행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공연 시간은 당사에서 결정한 사안으로,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적정 공연 시간으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하이브는 "이번 광화문 공연은 일반 공연장과 달리 야외 공공장소에서 진행되는 특수한 환경의 공연"이라며, 무대 운영과 관람객 안전, 현장 통제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연 시간을 정했다고 덧붙였다. 많은 인원이 모이는 만큼 관람객 안전과 공연 종료 후 대중교통 이용, 심야 시간대 소음 등 시민 불편 최소화도 함께 고려됐다고 밝혔다.

공연 예매는 지난 23일 시작되자마자 1만3천석이 모두 매진됐으며, 예매 대기 인원이 10만명에 달했다. 경찰은 공연 당일 덕수궁 대한문까지 23만명, 숭례문까지는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주최 측은 서울광장 인근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서울시는 광화문 광장 사용과 관련해 "서울시는 광화문 광장 사용 시 안전관리 및 행정 지원 등 공연 외적인 조치를 소관하며, 공연의 구성 및 시간 결정은 전적으로 주최사 하이브의 권한이자 책임"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이브 측은 지난해 12월 공연 협의 시점부터 공연 시간을 1시간으로 요청했다"고 전했다.


 ● 2025-12-29
이재상 하이브 대표, 버라이어티 '영향력 경영진 120인' 선정

이재상 하이브 대표 (사진=연합뉴스)
이재상 하이브 대표 (사진=연합뉴스)

이재상 하이브 대표가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가 발표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진 120인'에 선정됐다.

하이브는 29일 이 대표가 버라이어티 창간 20주년을 맞아 선정된 명단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버라이어티는 23일(현지시간) 발표에서 이재상 대표를 117번째로 소개하며, 그가 2024년 대표로 승진한 이후 음악, 영화, TV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하이브의 사업을 확장하는 '하이브 2.0'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명단에는 이 대표 외에도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CEO 등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 주요 인사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재상 대표는 2018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현 하이브)에 합류한 뒤, 최고전략책임자(CSO)와 하이브 아메리카 대표를 거치며 이타카 홀딩스 인수 등 주요 사업을 이끌었다. 이후 지난해 9월 하이브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 2025-08-30
하이브X게펜, 내년 글로벌 걸그룹 론칭…美·브라질·스웨덴 출신 3인 확정

하이브 새 글로벌 걸그룹 멤버 3명 (사진=연합뉴스)
하이브 새 글로벌 걸그룹 멤버 3명 (사진=연합뉴스)

하이브가 미국의 게펜 레코드와 협력해 두 번째 한미 합작 글로벌 걸그룹을 내년에 공개할 예정이다.

30일 하이브는 4인조 글로벌 걸그룹을 내년 데뷔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 그룹의 멤버 중 3명은 오디션 프로그램 '더 데뷔 :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선발된 에밀리 켈라보스(미국), 사마라 시케이라(브라질), 렉시 레빈(스웨덴)이다. 이들은 각각 댄스, 보컬, 작곡 등 다양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

에밀리는 14세부터 전문 댄서로 활동했으며, 해당 오디션 프로그램의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했다. 사마라는 섬세한 목소리로 최종 경연에서 7위를 차지했다. 렉시는 작곡 실력을 보유한 멤버로 소개됐다.

마지막 멤버 1인은 내년 봄 일본 OTT 서비스 아베마에서 방영될 오디션 프로그램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를 통해 선발된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는 전날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이들 멤버를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 2025-06-30
하이브,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표…윤리·컴플라이언스·근무환경·보안 4대 부문 강화

하이브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표지 (사진=연합뉴스)
하이브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표지 (사진=연합뉴스)

하이브가 지속가능경영에 관한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30일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윤리경영, 컴플라이언스, 근무환경 개선,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고객 경험 향상 등 네 가지 주요 영역을 중심으로 작성됐다. 하이브는 지난해 최고법률책임자(CLO) 산하에 컴플라이언스실을 신설해 준법 및 규정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 관리도 한층 보완했다.

근무환경 측면에서는 사내 의원 도입, 구성원 가족 초청 행사, CEO와의 티타임 미팅, 복리후생 제도 점검 및 개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하고 유연한 근무 환경 조성에 나섰다. 고객 경험을 높이기 위해 공연장 내 편의 시설 확충, 팝업스토어 사전 예약 시스템 도입 등도 추진했다.

보고서에는 창작자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도 포함됐다. 하이브는 아티스트 권익 침해 행위 대응을 위해 '하이브 프로텍트' 통합 신고 사이트를 개설했다. 세관과 협력해 3,400여 개의 불법 위조상품을 단속하고, 국내외 쇼핑몰에서 29만여 건의 불법 상품을 적발했으며, 1만 건 이상의 아티스트 유료 영상 무단 배포를 제재했다.

또한 세븐틴의 유네스코 청년 친선 대사 임명과 산불 피해 국가유산 복구 기부 등 지역사회 공헌 사례도 보고서에 담겼다.

하이브 지속가능경영위원회는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속가능한 엔터테인먼트를 위하여'라는 비전을 되새기며 팬, 구성원, 파트너사, 투자자,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모든 이해관계자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지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 2025-05-29
하이브, 7월 아시아 10개국에서 '씨네 페스트' 개최…BTS·세븐틴 공연 상영

하이브 씨네 페스트 인 아시아 (사진=연합뉴스)
하이브 씨네 페스트 인 아시아 (사진=연합뉴스)

하이브는 7월 아시아 10개국 350여 극장에서 음악 영화 축제 '하이브 씨네 페스트 인 아시아'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트라팔가 릴리징과 협력해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홍콩 등에서 진행된다. 하이브는 지난해 11월 중남미 11개국 486개 극장에서 같은 행사를 처음 열었으며, 당시 누적 관객은 26만 명을 기록했다.

축제 기간에는 방탄소년단의 온라인 콘서트 'BTS 맵 오브 더 솔 원', 세븐틴의 '비 더 선' 서울 공연,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스위트 미라지' 피날레, 엔하이픈의 '페이트' 서울 공연 등 다양한 소속 가수 공연 실황 영화가 상영된다. 또한 방탄소년단,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르세라핌 등 10개 팀의 22개 뮤직비디오를 관객이 따라 부를 수 있는 '하이브 시네마 노래방'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외에도 공식 굿즈 상품 판매와 포토존 등 오프라인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 2025-05-29
하이브, 베이징에 '하이브 차이나' 설립…네 번째 해외 법인 공식 발표

하이브 (사진=연합뉴스)
하이브 (사진=연합뉴스)

하이브가 중국 베이징에 현지 법인 '하이브 차이나(HYBE CHINA Co., Ltd.)'를 설립하며 중국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로써 하이브는 하이브 재팬, 하이브 아메리카, 하이브 라틴에 이어 네 번째 해외 법인을 갖추게 됐다. 하이브는 지난해부터 법인 설립을 준비해왔으며, 하이브 차이나는 앞으로 하이브 뮤직그룹 소속 아티스트들의 중국 내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SM, YG, JYP 역시 이미 중국에 현지 법인을 운영 중이다. 이들 회사는 웨이션브이, 보이스토리 등 중국 현지 아이돌 그룹을 제작해왔다. 하이브는 방탄소년단, 세븐틴 등 인기 아티스트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국내 최대 가요 기획사로, 이번 중국 법인 설립을 통해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다만 하이브 차이나는 기존 해외 법인과 달리 별도의 오디션 프로그램이나 현지 신인팀 데뷔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이브 재팬의 앤팀, 하이브 아메리카의 캣츠아이 등과 비교해 역할이 제한될 전망이다.

플레디스는 하이브 인수 이전인 2018년에 이미 중국에 '플레디스 차이나'(성찬성세)를 설립한 바 있으며, 이 법인은 앞으로도 플레디스 소속 아티스트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하이브 관계자는 "하이브 차이나는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들의 현지 활동 지원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플레디스 차이나는 기존대로 플레디스 소속 아티스트의 지원 업무에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업家ㅣ기업가] 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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