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행정안전부는 5월 30일까지 국민 눈높이에 맞는 민원환경 조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국민행복 민원실’ 공모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부터는 민원실 공간·시설 중심의 기존 평가방식에서 벗어나 ‘찾아가는 민원서비스’ 지표를 새로 도입했다. 지역 현안이나 복합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해결하는 적극 행정을 중점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할 방침이다.
인증 등급은 기관 노력도에 따라 이원화한다. 최우수기관에는 ‘국민감동민원실’, 우수기관에는 ‘국민공감민원실’ 인증 현판을 수여한다. 이를 통해 기관 자긍심을 높이고 체감형 서비스 혁신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공모 결과는 11월 발표한다. 선정 기관에는 등급별 인증 현판과 함께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정부 포상이 주어진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