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월 24일부터 4월 24일까지 채권 브랜드 47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3,943만7,355건을 분석한 결과, 2026년 4월 브랜드평판 1위에 미래에셋증권 채권이 올랐다고 밝혔다. 2위는 신한은행 채권, 3위는 한국투자증권 채권으로 집계됐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전월 4,177만418건과 비교해 5.59% 감소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을 종합해 산출했다.
4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미래에셋증권, 2위 신한은행, 3위 한국투자증권, 4위 한국산업은행, 5위 삼성증권, 6위 KB증권, 7위 KR투자증권, 8위 국민은행, 9위 SK증권, 10위 NH투자증권, 11위 하나증권, 12위 키움증권, 13위 우리종합금융, 14위 대신증권, 15위 현대차증권 순이다.
미래에셋증권 채권은 참여 179만4,252, 미디어 142만2,438, 소통 160만1,882, 커뮤니티 78만4,71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560만3,284를 기록했다. 전월 739만358 대비 24.18% 하락한 수치다.
신한은행 채권은 참여 85만4,379, 미디어 43만4,197, 소통 79만9,616, 커뮤니티 69만8,279로 브랜드평판지수 278만6,471을 나타냈다. 전월 261만3,274보다 6.63% 상승했다.
한국투자증권 채권은 참여 79만7,393, 미디어 70만109, 소통 37만103, 커뮤니티 57만2,854로 브랜드평판지수 244만460을 기록했다. 전월 229만7,070 대비 6.24% 올랐다.
한국산업은행 채권은 브랜드평판지수 239만64로 전월 151만1,112보다 58.17% 상승했고, 삼성증권 채권은 235만3,970으로 전월 222만8,368과 비교해 5.64%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4월 채권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미래에셋증권 채권이 1위를 차지했다”며 “전월 대비 브랜드소비 14.81% 감소, 브랜드이슈 12.95% 증가, 브랜드소통 15.86% 감소, 브랜드확산 15.03% 증가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