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5월 6일 한국금거래소 금시세에 따르면 순금(3.75g) 기준 내가 살 때 가격은 94만7,000원으로 전일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반면 내가 팔 때 가격은 79만3,000원으로 1.01% 상승하며 8,000원 올랐다.
18K 금시세는 팔 때 기준 58만2,900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일 대비 1.01% 상승한 수치로 5,900원 증가했다.
14K 금 팔 때 가격은 45만2,100원으로 나타났다. 전일 대비 1.02% 상승하며 4,600원 올랐다.
백금(플래티넘) 시세는 하락세를 보였다. 내가 살 때 가격은 40만3,000원으로 1.99% 내리며 8,000원 하락했고, 내가 팔 때 가격은 32만7,000원으로 2.14% 떨어져 7,000원 내렸다.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S&P와 나스닥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금 가격은 단기적으로 숨고르기 흐름에 들어간 모습이다. 국제유가 하락과 기업 실적 호조가 맞물리며 투자심리가 위험자산으로 이동하는 양상이 나타나면서 금의 상승 탄력은 다소 제한된 흐름이다.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일수록 자금은 수익 기대가 높은 자산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최근 금은 글로벌 유동성 환경과 에너지 가격, 중동 정세가 동시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 속에서 ‘상승과 조정이 반복되는 변동성 장세’에 놓여 있다는 평가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