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5월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삼성생명, 3위는 한화생명 변액보험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4월 6일부터 5월 6일까지 17개 변액보험 브랜드의 빅데이터 18,590,853건을 분석해 소비자 행동을 평가한 결과다. 전월 18,794,740건과 비교해 1.08% 감소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미래에셋생명, 삼성생명, 한화생명에 이어 교보생명, 메트라이프생명, 동양생명, 신한라이프, 흥국생명, 라이나생명, KB라이프생명, DB생명, KDB생명, NH농협생명, AIA생명, ABL생명 순으로 나타났다.
1위 미래에셋생명은 참여지수 1,210,049, 미디어지수 1,244,378, 소통지수 665,012, 커뮤니티지수 368,63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3,488,071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 2.49% 상승했다.
2위 삼성생명은 브랜드평판지수 2,715,711로 4.74% 하락했고, 3위 한화생명은 2,316,043으로 13.47% 감소했다.
4위 교보생명은 2,244,594, 5위 메트라이프생명은 1,057,254를 기록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5월 변액보험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 결과, 전월 대비 브랜드소비 2.27% 하락, 브랜드이슈 0.73% 하락, 브랜드소통 8.98% 하락, 브랜드확산 5.59% 상승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이 이번 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