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퓨얼셀(336260) 주가가 장중 10만6000원선을 터치하며 강세 흐름을 보였다. NXT장에서도 9만9000원에 마감하면서 새 거래일 움직임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산퓨얼셀은 22일 정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7.60% 오른 9만8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10만6000원까지 오르며 강한 상승 탄력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NXT장에서는 18.56% 상승한 9만9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중 10만원선을 웃도는 흐름이 나오면서 향후 10만원선에 안착할지 여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향후 연료전지 사업 경쟁력 등이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연휴 이후 거래 재개 시 추가 수급 유입이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한편 두산퓨얼셀이 속한 코스피는 22일 0.41% 오른 7847.71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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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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