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연휴 이후 첫 거래일(26일)에서 소폭 강세로 장을 마감하면서 향후 흐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단기 상승 이후 추가 랠리를 이어갈지 아니면 숨고르기 국면에 들어설지가 시장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26일 KRX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0.90% 오른 11만2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강세를 보이며 장중 81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특히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감이 여전히 변수로 남아 있는 점을 체크할 필요가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SNS를 통해 이란의 농축 우라늄 처리 문제와 관련한 입장을 언급하기도 했다.
최근 두산에너빌리티가 연속 강세를 보이면서 향후 어떤 주가 흐름을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이번 주 외국인과 기관 등의 수급 변화, 글로벌 에너지 관련 이슈, 미국 증시 내 원전 관련주 흐름 등을 함께 주시해야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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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