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5일 약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KRX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9만5600원에 마쳤다. 전일대비 3.63% 내린 것이다. 이날 한때 10만원선을 돌파하는 등 강세를 보였지만 하락으로 전환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국내 증시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인 가운데 원전 관련 종목들도 전반적으로 약세를 면치는 못했다. 5일 코스피는 5.54% 내린 8160.59에 마쳤고, 코스닥은 4.50% 하락한 1002.44였다.
단기적으로는 최근 상승폭이 컸던 만큼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주말 이후 시장 분위기와 함께 두산에너빌리티가 다시 반등 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하는 모습이다.
향후 국내 증시와 원전주들이 어떤 동향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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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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