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음악중심 방송 캡쳐 [사진=찬엔터테인먼트 제공]](/news/photo/202606/580078_393893_4924.jpg)
[CBC뉴스] 가수 신장미가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신곡 '달달해요'의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신장미는 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지난 27일 발매한 신곡 '달달해요'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신장미는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달달해요'는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세련된 디스코 댄스 사운드로 풀어낸 러브송이다.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 반복되는 훅이 어우러져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신장미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곡의 달콤한 분위기를 한층 극대화했다.
이날 무대에서 신장미는 곡 제목처럼 달콤한 분위기의 퍼포먼스와 자연스러운 무대 매너로 신곡의 매력을 완성했다. 밝은 미소와 여유로운 무대 장악력은 물론,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까지 더해지며 오랜 시간 무대를 지켜온 가수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신장미의 이번 신곡은 2022년 12월 발표한 '넣어둬'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오랜 공백 끝에 발표한 신곡인 만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신장미는 7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도 출연해 '달달해요' 무대를 선보이며 컴백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음악중심'에 이어 '인기가요'에서도 신장미만의 사랑스럽고 달콤한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