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레메디의 청약 1일차가 1일 오후 4시경 종료됐다.
KB증권을 통해 실시되는 이번 청약에는 첫날 기준 12만2170건의 청약건수가 몰렸다.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최소 청약 수량 기준 1.23주다. 비례 경쟁률은 95.82:1로 나타났다.
공시에 따르면 레메디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저선량ㆍ소형화 X선 발생 및 제어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의료 및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휴대용 X선 촬영장치 및 비파괴검사 솔루션을 개발·제조·판매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의료용 휴대용 디지털 X선 촬영장치인 KA6 및 XCAM 시리즈와 산업용 비파괴검사(NDT) 장비 등이 있다.
한편 레메디는 오는 7월 13일 상장예정이다. 만약 상장일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공모가 2만700원 대비 300% 오른 8만2800원까지 오를 수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