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의료용 장비 개발·제조 기업 레메디가 2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둘째 날 일정을 이어간다. 레메디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2만700원으로 확정한 가운데, 오는 7월 13일 코스닥 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다. 2일차인 2일 오전 현재 균등배정주식수는 1.18이다. 아직 오전이라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레메디의 공모가는 2만700원이며 대표 주관사는 KB증권이다. 기관 수요예측에서는 2246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1146대 1을 기록하며 비교적 높은 흥행 성적을 거뒀다. 일반청약은 7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상장 예정일은 7월 13일이다.
레메디는 의료용 X-ray 장비를 비롯한 의료용 장비를 개발·제조하는 기업이다. 저선량·소형화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용 영상장비와 관련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기관 수요예측 흥행과 공모가 상단 확정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을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만 신규 상장 종목의 경우 상장 이후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는 만큼 투자 판단에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공모주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