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로고[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607/586112_398446_845.jpg)
[CBC뉴스]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2734억원 규모의 유조선 2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5년 연결 기준 최근 매출액 10조6500억원의 2.6%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이며, 계약에 따라 선박은 오세아니아 지역에 공급될 예정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9년 6월 30일까지다. 계약금과 선급금이 지급되며, 대금은 공사 진행률에 따라 분할 수금하는 방식이다.
회사는 계약금액이 계약일 매매기준환율 달러당 1548.4원을 적용해 산정됐으며, 계약 종료일은 선박 인도일 기준으로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