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SK오션플랜트(100090)가 22일 오후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는 등 상승폭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36분 현재 SK오션플랜트는 전 거래일보다 11.62%(1560원) 오른 1만4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만5000원선에 바짝 다가서며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특히 SK오션플랜트는 이날 오후 1시 34분 38초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오후 1시 36분 42초 해제됐다. VI 발동은 단시간 내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때 투자자들의 과도한 가격 변동을 완화하기 위해 일정 시간 단일가 매매를 적용하는 제도다.
이날 국내 증시는 전반적인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나면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개별 종목으로도 매수세가 확산되면서 SK오션플랜트 역시 오후 들어 상승 탄력이 한층 강화되는 양상이다.
시장에서는 VI 해제 이후에도 매수세가 이어질지, 그리고 주가가 1만5000원선을 안착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투자 유의: 본 기사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