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노타(486990)가 정규장을 2%대 상승으로 마친 데 이어 장후 넥스트레이드(NXT) 애프터마켓에서 상승폭을 더욱 키우며 1만7900원선까지 올라섰다.
22일 정규시장에서 노타는 전 거래일보다 400원(2.49%) 오른 1만649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같은 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5포인트(0.30%) 내린 751.09로 장을 마쳤다.
하지만 장 마감 이후 열린 NXT 애프터마켓에서는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가 한층 두드러졌다. 오후 6시 40분 기준 노타는 1만7930원에 거래되며 전일 종가 기준으로 1840원(11.44%) 상승했다.
정규장에서 견조한 흐름을 보였던 노타가 장후 거래에서 상승폭을 확대하면서 다음 거래일에도 강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코스닥 지수가 약세로 마감한 가운데서도 장후 거래에서 상대적으로 강한 주가 흐름을 보였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다만 실제 다음 거래일 주가 흐름은 정규장 수급과 시장 분위기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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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