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화승인더스트리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기존 최대주주인 현석호는 보유 중인 화승인더스트리 보통주 1,268만4,196주(발행주식총수의 22.93%)를 주식회사 원스카이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체결일은 2026년 7월 27일이다.
양수도 대금은 377억4,816만7,296원이며, 주당 양도가격은 2,976원이다. 주식 양수도는 계약 체결일 당일 이뤄지며, 양수도 대금은 해당 주식의 명의개서일 다음날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거래가 완료되면 화승인더스트리의 최대주주는 주식회사 원스카이로 변경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계약 내용은 향후 진행 상황 및 당사자 간 협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