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4일 오후 4시 공모주 딜리셔스의 청약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3일과 4일 양일한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실시된 딜리셔스의 청약에는 총 청약건수 1만8554건이 몰리며 청약증거금은 198억여원을 기록했다.
균등배정주식수를 살펴보면 14.82주, 비례경쟁률은 19.58:1이다.
균등만 놓고본다면 청약자들은 최소 청약 기준으로 적게는 14주에서 많게는 15주까지 받게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딜리셔스가 상장일과 그 이후 어떤 추이를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상장 직후 큰 변동성은 감안할 필요가 있다.
한편 최근 공모주들의 상장일 시초가 흐름을 살펴보면 에이치엘지노믹스는 보합세를 나타냈고 레메디와 레몬헬스케어 매드업은 각각 공모가 대비 48.55%, 65.60%, 178.12% 올랐다. 다만 스트라드비젼은 공모가보다 시초가 수익이 8.17% 낮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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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