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코오롱티슈진(950160)이 주말을 앞둔 4일 장에서 상승 마감하며 1만7000원선을 회복했다.
코오롱티슈진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90원(1.12%) 오른 1만7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오롱티슈진은 지난 3일 5% 넘게 하락하며 종가 기준 1만7000원선 아래로 밀려난 바 있다. 그러나 이날 반등에 성공하면서 하루 만에 다시 1만7000원대로 올라섰다.
코스닥 지수의 강세도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23.29포인트(2.95%) 상승한 813.50으로 장을 마감했다.
다만 코오롱티슈진의 이날 상승률은 코스닥 지수 상승률에는 미치지 못했다. 지난 3일의 낙폭을 모두 만회하지 못한 만큼 주말 이후 추가 반등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공시에 따르면 코오롱티슈진은 세포 유전자 기술인 TG-C Platform을 이용하여 신약개발을 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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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