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삼미금속(012210)이 오후장에서 상한가에 도달했다.
삼미금속(012210)은 9일 오후 2시 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000원(29.91%) 오른 1만3,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미금속은 이날 주가가 급등하면서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가 두 차례 발동됐다. 오전 11시 46분 36초 첫 번째 VI가 발동돼 오전 11시 48분 50초 해제됐으며, 낮 12시 10분 19초 두 번째 VI가 발동돼 낮 12시 12분 40초 해제됐다.
다만 두 번째 VI의 발동 시각이 첫 번째보다 앞선 만큼, 시간 순서로 보면 오전 11시 46분 36초와 낮 12시 10분 19초에 각각 정적 VI가 발동된 셈이다.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가운데 장 마감까지 상한가를 유지할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삼미금속은 지난 8일 장에서는 1.67% 하락마감한 바 있다. 그보다 앞선 3일부터 7일까지는 3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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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