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장 초반 약세를 보이며 9만원선 아래로 내려왔다.
14일 오전 9시 43분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보다 2100원(2.31%) 하락한 8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3.10% 내린 6695.61, 코스닥은 2.06% 하락한 803.66을 기록하고 있다. 양대 지수가 동반 하락하는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 역시 약세를 면치 못하는 모습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11일장에서 9만원선을 지켰지만, 이날 장초반 약세를 보이면서 다시 8만원대로 밀려났다.
아직 장 초반인 만큼 향후 낙폭을 줄이며 9만원선을 회복할 수 있을지, 시장 전반의 약세와 함께 하방 압력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한편 국내 증시는 장중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양대 지수의 흐름과 원전 관련 종목의 수급 동향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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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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