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알테오젠이 약 1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알테오젠은 이날 증권 발행결과 공시를 통해 기명식 전환우선주식 19만1473주와 기명식 상환전환우선주식 17만4066주에 대한 납입이 각각 100% 완료됐다고 밝혔다. 두 종류의 우선주를 합산한 발행주식수는 총 36만5539주다.
전환우선주식의 실제 발행금액은 499억9991만8909원이며, 상환전환우선주식의 실제 발행금액은 499억9976만2236원이다. 두 발행금액의 합계는 999억9968만1145원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지난 10월 6일 이사회 결의에 따라 진행됐다. 전환우선주식과 상환전환우선주식 모두 당초 예정된 주식수와 금액대로 발행됐으며, 납입일은 10월 14일이다.
신주권 교부예정일은 두 종류의 우선주 모두 2026년 10월 23일이다. 다만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교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알테오젠은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전환우선주식과 상환전환우선주식이 신주권 교부일로부터 1년간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보유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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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