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000150)이 19일 장중 전 거래일보다 8500원(0.83%) 오른 103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6거래일 연속 하락을 멈춘 뒤 직전 거래일 반등한 데 이어 이날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신증권은 두산의 자체사업 가치 평가에 적용하는 EV/EBITDA 배수를 높여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7.1% 상향 조정했다. EV/EBITDA는 기업가치를 이자·세금·감가상각비 차감 전 이익과 비교하는 지표다.
대신증권이 예상한 두산의 2026년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4998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113.0% 증가한 규모로, 시장 전망치인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내다봤다. 영업이익률은 9.1%로 전망했다.
자체사업에서는 전자BG의 물량과 제품 구성에 주목했다. 대신증권은 물량과 제품 믹스가 전자BG 실적을 이끄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광모듈 부문에 대해서는 영업이익률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평가했다.
이번 목표주가 상향은 자체사업에 적용하는 평가 배수를 높인 데 따른 것이다. 실적 측면에서는 전자BG의 물량 및 제품 구성과 광모듈 수익성 개선을 주요 내용으로 제시했다.
주가는 연속 하락 이후 반등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이날 가격은 장중 시세여서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 여부는 종가가 확정된 뒤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상승폭만으로 앞선 6거래일의 하락분을 얼마나 회복했는지까지 판단하기는 어렵다.
[이 기사는 AI의 조력을 받아 작성됐으며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증권사의 목표주가와 실적 전망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으며, 주가는 장중 변동될 수 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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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