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자료사진.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610/617076_424044_1950.jpg)
[CBC뉴스] 가상자산 콘크리트(CT)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 신규 상장됐다.
19일 업비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가 조금 넘은 시각부터 콘크리트(CT)의 거래지원이 시작됐다. 거래가 개시된 마켓은 원화(KRW), 비트코인(BTC), 테더(USDT) 등 총 3개다.
이날 오후 6시 5분께 업비트 원화마켓 기준 시세는 518원이다. 7.02% 오른 것이다.
업비트 공지에 따르면 콘크리트의 거래지원 네트워크는 이더리움(Ethereum)이다.
콘크리트(Concrete)는 온체인 자산운용 인프라 프로젝트다. 디지털 자산의 운용 전략 설계부터 자산 배분, 수익 관리, 위험 통제에 이르는 과정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용자가 보유한 디지털 자산을 여러 탈중앙화금융(디파이·DeFi) 프로토콜과 운용 전략에 배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용해 복잡한 자산운용 절차를 자동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CT 토큰은 프로젝트 내 거버넌스와 스테이킹 등에 활용된다.
한편 신규 거래지원이 시작되면서 상장 초기 CT의 가격 움직임과 거래량 변화에도 시장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규 상장 가상자산은 거래 초기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는 만큼 향후 시세 흐름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 본 기사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가상자산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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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