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news/photo/202610/mn_619535_20261026225150_1.jpg)
[CBC뉴스] 토스뱅크가 자유적금 상품의 금리를 조정하면서, 3개월 이상 단기 예치 고객들도 연 3%대 이자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조치는 시장 금리의 최근 변동을 반영한 결과라고 토스뱅크는 밝혔다.
27일부터 적용되는 이번 인상으로 자유적금의 1년 만기 상품 금리는 세전 기준 최고 연 3.75%까지 오르게 된다. 만기 기간별로 살펴보면, 3∼5개월 만기는 기존 연 1.8%에서 3.1%로, 6∼11개월 만기는 연 2.3%에서 3.4%로, 12∼23개월 만기는 연 3.0%에서 3.75%로 각각 상향 조정된다.
토스뱅크는 26일 이러한 금리 인상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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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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