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서울반도체(046890)가 28일 애프터마켓에서 급등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정규장 장중 8000원선에 머물렀던 주가가 애프터마켓에서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1만원선을 넘어선 것이다.
28일 오후 6시 10분 기준 서울반도체는 1만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비 2230원 오른 가격으로, 상승률은 27.26%에 달한다.
특히 이날 정규장 장중 8000원선에서 움직이던 주가가 애프터마켓에서 급격한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짧은 시간 동안 주가가 1만원선을 돌파하며 상승 폭을 크게 확대한 모습이다.
관심은 이번 급등세가 다음 거래일인 29일에도 이어질 수 있을지에 쏠린다. 애프터마켓에서 나타난 강한 매수 흐름이 정규장으로 연결될지, 급등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될지가 관전 포인트다.
서울반도체가 29일 장에서 1만원선을 유지하며 추가 상승을 시도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반도체는 희토류를 사용하지 않는 초소형 백색 LED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관련 이슈를 향해서도 이목이 모아진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