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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3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에서 황제를 가리는 3파전이 치열하다. 영탁, 장민호, 박창근이 그 주인공들이라고 할 수 있다.
14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이 부문의 선두는 영탁이다. 영탁은 19495득표, 29.6%의 득표율로 여전히 1위를 지키고 있다. 그 뒤를 장민호(18123표, 27.5%), 박창근(17382표, 26.3%)이 바짝 쫓고 있다. 셋은 끝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치열한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4위는 정동원이 차지하고 있다. 정동원은 4594득표 7.0%의 득표율로 최근 가장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5위는 이승윤(2429표, 3.7%), 6위는 김기태(1597표, 2.4%)이다.
한편 7위부터 10위까지는 임영웅(1157표, 1.8%), 김호중(630표, 1.0%), 이찬원(399표, 0.6%), 강다니엘(163표, 0.2%)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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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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