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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3월 네티즌 어워즈가 17일째에 접어든 가운데, 최초의 3만 득표 스타는 누가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3만 스타’는 곧 네티즌 어워즈 최고의 영예를 뜻하기 때문이다.
네티즌 어워즈 개막 이후 수많은 스타들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영탁, 장민호, 박창근, 손예진 등 2만표 획득 스타들이 대표적인 예다.
17일 21시 53분 기준 영탁은 28020표를 획득해 6개 부문 1위다. 2위는 26355표를 획득한 장민호가 차지하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까지 ‘3만 스타’에 가장 가까운 2인이라고 할 수 있다.
박창근과 손예진 또한 뜨거운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기 때문에 3만 스타가 머지않았다고 할 수 있다.
현재 네티즌 어워즈 유저들은 3만 스타의 탄생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한편 3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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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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