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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3월 네티즌 어워즈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대이변들이 연출되고 있다. 다양한 부문에서 역전극을 만들어내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남자연기상에서는 최근 배우 손석구의 상승세가 가파르다. 손석구는 17일 10시 40분 현재 931득표, 7.0%의 득표율로 이 부문 2위에 올라 있다.
손석구는 최근 2위 자리를 놓고 남궁민(605득표, 4.5%)와 살얼음판 승부를 이어간 바 있다.
팬들은 여전히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1위인 현빈(10953득표, 82.2%)이 압도적인 페이스를 보유하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 2주가 남은 네티즌 어워즈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한편 4위는 송중기(231득표, 1.7%), 5위는 김래원(183득표, 1.4%)이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이성민(166득표, 1.2%), 이병헌(112득표, 0.8%), 최민식(54득표, 0.4%), 이정재(48득표, 0.4%), 송강호(43득표, 0.3%)가 각각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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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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