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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가수 장민호가 영탁에 이어 네티즌 어워즈 '4만 클럽'에 가입해 눈길을 끈다.
절친하기로 유명한 두 스타는 각각 22일과 23일 4만 득표를 획득하며 네티즌 어워츠 최고의 영예를 얻게됐다.
23일 18시 57분 기준 영탁은 42073표 장민호는 40292표를 각각 받은 상태다.
두 스타는 네티즌 어워즈를 빛내는 주인공들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네티즌 어워즈가 전체적으로 트로트 강세를 띠는 점도 두 스타의 인기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선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두 스타는 '3월의 스타'에도 가장 근접했다고 할 수 있다. 과연 최후의 왕관은 누가 쓰게될 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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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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