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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3월 네티즌 어워즈가 마지막주에 접어든 가운데, 대스타상 부문의 대역전이 눈에 띈다. 임재범이 2위까지 상승한 것이다. 26일까지 3위에 있던 임재범이 이선희를 누르고 2위까지 올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27일 9시 21분 기준 임재범은 3813표를 득표하며 25.8%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3위인 이선희는 3702득표, 25.1%의 득표율이다.
그간 임재범은 꾸준한 득표율을 이어오다가 최근 뜨거운 상승세를 보여준 바 있다. 임재범과 이선희의 살얼음 승부는 4일 남은 3월 네티즌 어워즈를 더욱 뜨겁게 하는 요인이 될 듯하다.
한편 현재 이 부문 1위는 조용필(5866득표, 39.8%)이 지키고 있다. 조용필이 ‘1만 득표자’가 될 수 있을 것인가를 두고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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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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