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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은 치열한 부문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조용필 이선희 양강 구도에서 최근 임재범이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상황이다.
24일 9시 48분 기준 조용필은 이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야말로 ‘가왕’다운 인기다. 조용필은 어워즈 초기부터 1위 자리를 지켜왔다. 조용필은 5027표를 득표하며 41.7%의 득표율을 자랑한다. 조용필은 현재 ‘1만 득표 스타’도 가능해 보이는 상황이다.
그 뒤를 '여제' 이선희가 바짝 쫓고 있다. 이선희는 3212득표, 26.6%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선희는 초기부터 대스타상 부문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조용필과는 약 1800표 차이다.
최근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임재범은 이 부문 다크호스다. 임재범은 2566득표, 21.3%의 득표율이다. 다만 이 부문 내 가장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대목이다. 투표 속도로는 선두까지도 노려볼만하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어워즈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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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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