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6-24 18:50 (월)
  • 서울
    B
    미세먼지
  • 경기
    B
    미세먼지
  • 인천
    B
    미세먼지
  • 광주
    Y
    21℃
    미세먼지
  • 대전
    B
    미세먼지
  • 대구
    B
    미세먼지
  • 울산
    B
    미세먼지
  • 부산
    B
    미세먼지
  • 강원
    B
    미세먼지
  • 충북
    B
    미세먼지
  • 충남
    B
    미세먼지
  • 전북
    B
    미세먼지
  • 전남
    B
    미세먼지
  • 경북
    B
    미세먼지
  • 경남
    B
    미세먼지
  • 제주
    B
    미세먼지
  • 세종
    B
    미세먼지
단박제보
단박제보
제목 작성자 날짜 결과
전체 신발을 구매했는데 사이즈만 지워서 보냈습니다 송홍철단박접수 2024-06-20 07:59
보험 사고보험금지급에관련하여,, 김재현단박접수 2024-06-14 00:01
은행 인천 중구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사업자 작업 대출 제보 홍길동단박접수 2024-06-12 16:05
정부&공공기관비밀  비밀 인권위의 능동적인 성차별...성차별 조장하는 국가인권위원회 강현승게시완료 2024-06-02 21:15
통신&OTT비밀  비밀 쏠리드&패러렐와이어리스 파트너쉽으로 전력수요81%감소 / 뉴올리언스모리얼컨벤션5G사업자건 김현민게시완료 2024-05-29 13:29
식음료비밀  비밀 아기이유식 필름지, 배달음식 필름지를 더러운 공장에서 무허가 불법 제조해서 전국 배달, 포장 시장에 유통 강주승게시완료 2024-05-24 21:12
서비스 보훈대상자 부당 권고사직을 이용한 다른 보훈대상자 채용에 따른 비리 조진현게시완료 2024-05-24 19:19
유통 크리스챤디올의 갑질 오영란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5-22 11:36
정부&공공기관 강제성추행과 공무원의 공문서위조개인정보법위반 직무유기관련공무원10명내외 정하린게시완료 2024-05-19 01:17
기타비밀  비밀 sns로 유인하는 사기 범죄 김지우게시완료 2024-05-16 11:45
기타비밀  비밀 부산1등 기업 리노공업 삼촌이 조카의 인생을 무너뜨림 김병찬추가자료요청 2024-05-14 14:14
전체 유튜브에서 구제. 빈티지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 정유일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5-13 11:22
기타 건물주의 횡포 이재식게시완료 2024-05-09 22:01
전체 개구리소년 특보 김해운(프로파일러)게시완료 2024-05-06 14:09
자동차비밀  비밀 테슬라 고객의 차량두번이나 파손.중고부품으로 수리후 새부품이라고 사기행각까지 소송중 이정게시완료 2024-05-06 06:29
정부&공공기관 영장없는 통신사실 확인자료 통신3사와 수사기관이 주고받아. 이정게시완료 2024-05-06 06:14
전체 수원하이테크 현대자동차의 무책임한처사 김승현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5-05 10:07
기타비밀  비밀 경찰이 증거를 제출 했는대도 불구하고 증거를 묵살하고 편파적인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나연게시완료 2024-05-03 12:56
기타 [오피스텔전세] 전세미끼매물 신고합니다 이희진게시완료 2024-05-01 15:00
기타 이사업체의 횡포(동해 참조은 익스프레스) 이사업체 고객추가자료요청 2024-04-29 16:12
icon 제보하기
두나무 ‘내실’ 강화…이석우 대표 "디지털자산 산업, 포용 성장" 강조
상태바
두나무 ‘내실’ 강화…이석우 대표 "디지털자산 산업, 포용 성장" 강조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3.03.29 09:2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지 취재]
이석우 대표 ‘제도화 중요성’ 꾸준히 언급
이 대표 “산업 전체가 성장하려면 자율적 규제와 제도권 편입이 중요하다는 입장”
이석우 두나무 대표. 사진=CBC뉴스 DB.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이석우 두나무 대표. 사진=CBC뉴스 DB.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CBC뉴스] 최근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디지털자산 컨퍼런스2023(이하 DCON 2023)에서 “우리에게 남은 숙제는 디지털자산 산업을 우리 사회가 어떻게 포용하고 성장시키느냐는 것이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디지털자산 산업의 성장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고 해외 주요국들은 발빠르게 관련 산업을 제도화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시장을 어떤 시각으로 접근해야하는 지가 중요하다는 지적이었다. 즉, 제도권 편입을 통한 '투자자 외연 넓히기’가 중요한 시점이라는 주장이다.

가상자산 시장이 태동한 이후 현재의 ‘빅 마켓’의 형태를 갖추기까지 업비트는 5년여 시간 동안 많은 묘목을 키워냈다. '5년'은 짧지않은 시간이었다. 이 시간동안 코인 시장은 성장통을 겪으며 성장했다. 블록체인 프로젝트들과 거래소 등 관련 산업의 노력을 통해 이미지를 개선하는 시간들이었다.

이석우 대표의 의견대로 이제 글로벌 블록체인 시장은 더 큰 성장을 위한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일부 국가에서는 제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럽연합(EU)이 가상자산 법안 ‘MiCA(Markets in Crypto Assets)’으로 포문을 열었으며, 미국 또한 관련 제도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크립토 윈터 이후 새로운 시장 준비중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그간 제도화에 대한 중요성을 꾸준히 피력해왔다. 산업 전체가 성장하려면 자율적 규제와 제도권 편입이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현재 정부와 국회에서도 제도권 논의가 활발하다. 실제로 28일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는 디지털자산 관련 법안들이 논의되기도 했다.

현시점 글로벌 블록체인 업계는 ‘크립토 윈터’ 이후의 세상을 준비하는 과정에 있다. 국내 시장이 이와 동떨어지지 않도록 완성도 높은 법률을 통한 제도적 뒷받침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한편 여기에 더해 일각에서는 철저한 내실화 또한 필요조건이라고 내세우기도 한다. 거래소의 경우 ‘수신제가(修身齊家)’를 통해 더 낫고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두나무는 이미 수년전부터 ‘내실 더하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10월 업비트의 자체 로그인 시스템을 도입하며 투자자 편의성과 안정성을 더했다. 또한 버그바운티(Bug Bounty) 제도 도입을 통해 보안 취약점 잡기에 나서기도 했다.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생각하면 두나무의 이같은 노력은 게임체인저의 ‘발걸음’이 될 것 같다. 투자자들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크립토 성장에 관건이 될 듯하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

관련기사

"전투기도 스마트하게"... 무인 시스템 '눈길'
F-15K 슬램이글, 공포의 비행 … '최강은 다르네'
'가장 날카로운 창' 극초음속 미사일, 신세대 무기로 급부상 이유는?
최강 전투기 F-22가 더 강력해질 수 있던 이유
F-22와 F-35를 최강의 반열에 올려준 초강점은?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투표는 60초이내 집계 반영)

1
Forte di Quattro 포르테 디 콰트로
38,789 득표
16,176 참여
50.1%
2
Forténa 포르테나
14,582 득표
6,801 참여
18.8%
3
Libelante 리베란테
11,175 득표
4,732 참여
14.4%
4
LA POEM 라포엠
3,090 득표
1,215 참여
4%
5
Forestella 포레스텔라
3,064 득표
1,259 참여
4%
6
JANNABI 잔나비
2,143 득표
796 참여
2.8%
7
BTS 방탄소년단
1,105 득표
876 참여
1.4%
8
Plave 플레이브
724 득표
518 참여
0.9%
9
BLACKPINK 블랙핑크
422 득표
278 참여
0.5%
10
TWICE 트와이스
414 득표
212 참여
0.5%
11
BABYMONSTER 베이비몬스터
335 득표
168 참여
0.4%
12
Espero 에스페로
303 득표
97 참여
0.4%
13
NewJeans 뉴진스
280 득표
229 참여
0.4%
14
DAY6 데이식스
247 득표
150 참여
0.3%
15
IVE 아이브
233 득표
129 참여
0.3%
16
ATEEZ 에이티즈
137 득표
47 참여
0.2%
17
Crezl 크레즐
137 득표
71 참여
0.2%
18
AKMU 악뮤
119 득표
99 참여
0.2%
19
YB 윤도현밴드
107 득표
75 참여
0.1%
20
LE SSERAFIM 르세라핌
86 득표
60 참여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