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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4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이 손예진, 박은빈 2강 체제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 퀸으로 레이스를 마쳤던 손예진은 이달에도 강력한 투표열기를 이어간다. 손예진은 18일 15시 11분 기준 6914득표, 59.9%로 여자연기상 여왕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2위는 박은빈(3544득표, 30.7%)이다. 박은빈도 지난달에 이어 어워즈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이 부문 3위는 전도연(402득표, 3.5%)이다. 전도연은 이달부터 상위권으로 뛰어올랐다. 4위는 송혜교(237득표, 2.1%), 5위는 하지원(167득표, 1.4%)이 차지하고 있다.
한편 6위부터 10위까지는 김혜수(126득표, 1.1%), 송지효(66득표, 0.6%), 이영애(28득표, 0.2%), 전지현(26득표, 0.2%), 장나라(25득표, 0.2%)가 각각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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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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