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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4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은 결과를 알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기록들이 나타나고 있다. 21일 이 부문 1위는 박창근이다.
박창근은 63851표를 득표하며 현재 네티즌 어워즈 내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무려 28.8%의 득표율이다. 박창근은 네티즌 어워즈 역사상 최초로 7만 클럽 가입도 목전에 두고 있다. 그야말로 ‘기록의 사나이’이다.
남자가수상 2위는 현재 가장 뜨거운 상승을 보이고 있는 정동원(49724득표, 22.4%)이다. 정동원은 박창근의 대항마로 떠오른 바 있다. 흥미로운 점은 같은 부문 내에 있는 tv조선 미스터트롯 ‘동기들’을 누르는 대이변을 연출했다는 것이다. 우주총동원의 화력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3위 장민호와 4위 영탁은 나란히 4만 클럽 가입자로서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장민호는 49097득표, 22.2%득표율이고 영탁은 44292득표, 20.0%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손태진(6498득표, 2.9%) 이승윤(4706득표, 2.1%) 김기태(1062득표, 0.5%) 임영웅(934득표, 0.4%) 김호중(913득표, 0.4%) BTS지민(449득표, 0.2%)이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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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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