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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4월 네티즌 어워즈가 종료까지 이틀 남긴 가운데 스포츠대상 부문에서 1000클럽 가입자가 2명이 나와 눈길을 끈다. 손흥민과 이강인이 그 주인공들이다.
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손흥민은 1913득표 41.1%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2위인 이강인은 1087득표, 23.4%의 득표율이다.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두 스타는 현재 소속팀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다. 둘은 한국 축구의 현재와 미래이다.
3위는 김연경(588득표, 12.6%) 4위는 이정후(384득표, 8.3%)이다. 5위는 김연아(303득표, 6.5%)가 차지하고 있다.
한편 6위부터 10위까지는 김하성(138득표, 3.0%) 고진영(100득표, 2.2%) 류현진(58득표, 1.2%) 김민재(48득표, 1.0%) 임성재(30득표, 0.6%)가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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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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