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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4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 부문 임재범 조용필이 끝까지 치열한 승부를 이어가며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 부문 1위는 임재범이 차지했다.
임재범은 ‘3월의 왕’ 조용필을 누르고 당당히 선두에 올랐다. 임재범은 11729득표, 43.4%득표율을 획득했고, 조용필은 10700득표, 39.6%의 득표율로 임재범의 뒤를 이었다.
3위는 이선희(2714득표, 10.0%)가 차지했다. 이선희는 2회 연속 두 자릿수 득표율로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4위는 남진(805득표, 3.0%) 5위는 이미자(547득표, 2.0%)가 랭크됐다.
한편 6위부터 10위까지는 나훈아(218득표, 0.8%) 서태지(171득표, 0.6%) 김연자(52득표, 0.2%) 한대수(41득표, 0.2%) 이승철(39득표, 0.1%)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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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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