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SBS 드라마 '7인의 탈출'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 부문 10위에 올라 있다.
20일 오전 10시 52분 기준 '7인의 탈출'은 31표를 획득, 0.2%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드라마대상 부문 1위는 MBC '연인'으로 6747표 득표, 52.8%의 득표율이다. 2위는 JTBC '킹더랜드'(3039표, 23.8%), 3위는 tvN '사랑의 불시착'(1745표, 13.7%)이다.
이어 4위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696표, 5.4%), 5위 MBC '옷소매 붉은 끝동'(245표, 1.9%), 6위 KBS 2TV '효심이네 각자도생'(121표, 0.9%), 7위 JTBC '힙하게'(72표, 0.6%), 8위 디즈니+ '무빙'(41표, 0.3%), 9위 SBS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39표, 0.3%) 순이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은 매회 반전을 거듭하며 휘몰아치고 있다. 핏빛 응징을 시작한 ‘단죄자’ 매튜 리(엄기준 분), 이에 맞선 악인들의 반격은 매운맛 가득한 피카레스크 복수극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단죄자’ 매튜 리와 7인의 악인들은 반격과 역습을 거듭하며 예측 불가의 싸움을 펼쳤다. 서로의 약점을 쥔 악인들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살벌한 연대를 이어갔다.
그런 가운데 그 누구도 상상치 못한 반전과 변수가 충격을 안겼다. ‘방다미(정라엘 분)’ 죽음에 얽힌 또 다른 설계자가 모습을 드러낸 것. 5년 전 정교한 딥페이크 영상으로 방다미와 이휘소(민영기 분)를 나락으로 보낸 자, 악인들의 곁에서 판을 교묘히 흔드는 보이지 않는 손 ‘K(김도훈 분)’의 정체가 미스터리를 폭발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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