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미션 파서블'이 12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부문 4위에 올라 있다. '미션 파서블'은 23일 오전 11시 17분 기준 73표를 얻어 0.9%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셀럽대상 부문 1위는 '자이언트 펭TV'(3509표, 43.8%), 2위는 '빠니보틀'(2108표, 26.3%), 3위는 '덱스101'(2100표, 26.2%)이다.
4위 '미션 파서블'에 이어 5위 '곽튜브'(58표, 0.7%), 6위 '카라큘라 탐정사무소'(55표, 0.7%), 7위 '장사의 신'(29표, 0.4%), 공동 8위 '오사카에 사는 사람들 TV', '충주시 홍보맨'(26표, 0.3%), 10위 '뜨뜨뜨뜨'(25표, 0.3%) 순이다.
한편 해군특수전전단(UDT), 특수부대를 전역한 크리에이터 에이전트 H(이하 황지훈 대표)는 지난 2020년 유튜브 채널 ‘미션파서블’을 개설했다. 이 채널에서는 밀리터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는 에이전트 H의 모습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황지훈 대표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나서게 된 것은 과거 군대에서 느꼈던 어려움을 현재의 군인들이 느끼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됐다. 23일 현재 구독자 81만여 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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