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3일(한국시간) 열린 파리올림픽 대한민국과 프랑스의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준결승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윤지수, 전은혜, 전하영, 최세빈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개최국인 프랑스를 상대로 승리를 차지했다.
한국 대표팀이 결승전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앞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거머쥔 바 있다.
한편 대한민국은 현재까지 금메달 9개 은메달 6개 동메달 4개를 확보하고 있다. 현시점 중국, 호주, 프랑스, 영국, 미국에 이어 6위에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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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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