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포르테나가 하반기 결선으로 진행된 11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1위를 차지했다.
지난 30일 종료된 11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부문 투표에서 포르테나는 총 28,531표를 얻어 39.1%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포르테나는 최근 열린음악회에 출연해서 그 특유의 미성의 하모니를 들여줬다. 포르테나의 열창무대를 들은 팬들은 '가을의 마침표를 찍는 소리를 들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마음이 촉촉해지는 고막을 녹이는 음성이라는 극찬이 쏟아지기도 했다.
11월 최고그룹상 부문 2위 자리는 포르테 디 콰트로(24,288표 33.3%)가 차지했다.
3위는 리베란테(8,914표 12.2%)가 올랐다.
이어 4위 라포엠(3,356표 4.6%) 5위 포레스텔라(3,187표 4.4%) 6위 잔나비(1,235표 1.7%) 7위 엔플라잉(1,012표 1.4%), 8위 뉴진스(760표 1.0%), 9위 방탄소년단(469표 0.6%) 10위 플레이브(452표 0.6%) 순이었다.
그 뒤를 이어 11위 터치드(120표 0.2%) 12위 세븐틴(109표 0.1%) 13위 트와이스(86표 0.1%), 14위 아스트로(76표 0.1%), 15위 블랙핑크(66표 0.1%) 16위 아이브(64표 0.1%) 공동 17위 웨이커(63표 0.1%) 피프티 피프티(63표 0.1%), 공동 19위 에스파(59표, 0.1%), 20위 르세라핌(59표, 0.1%)이 각각 랭크됐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