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하반기 결선’ 11월 네티즌 어워즈가 지난달 30일 성료한 가운데 tvN 드라마 ‘어사와 조이’가 명작대상 1위에 올랐다.
명작대상은 국내 명작 드라마들이 매월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 승부를 펼치고 있다. 어사와 조이는 11월 22,539표 55.8% 득표율로 선두를 차지했다.
어사와 조이에서 김혜윤은 조선시대 이혼녀 역할을 했다. 그러면서도 어사를 보좌하고 탐관오리를 혼내주는 암행어사 수행원 역할도 보여줬다. 규방을 벗어나 자유를 얻은 기별부인이 활약하는 스토리는 흥미를 자아내게 했다.
JTBC '킹더랜드'(4,825표 11.9%)는 2위에 올랐다.
3위는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3,851표 9.5%)이다.
4위는 SBS '마이 데몬'(3,714표 9.2%)이 차지했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2,350표 5.8%) MBC '연인'(2,039표 5.0%) MBC ‘옷소매 붉은 끝동’(398표 1.0%) tvN ‘사랑의 불시착’(251표 0.6%) tvN ‘미스터 션샤인’(231표 0.6%) tvN ‘도깨비’(204표 0.5%) 순이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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