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민수현이 1000클럽에 올라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민수현은 8일 오전 11시 14분 현재 1473득표로 네오스타상 5위에 올라 있다.
현재 네오스타상은 포르테나 오스틴킴, 포르테나 이동규, 김지훈, 진욱, 김중연, 유채훈, 이솔로몬, 이승윤, 남승민, 박민수, 조민규, 마리아, 플레이브 은호, 김기태, 양지원, 엔믹스, 요요미, 보이넥스트도어, 케플러 등 뉴 스타들의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달은 월간 5551표를 득표하면서 네오스타상 6위를 차지한 바 있다.

다만 이달에는 초반부터 5위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네오스타상이 매월 치열한 팬심 대전이 펼쳐지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민수현의 선전은 눈여겨볼 만하다.
민수현이 네오스타상 상위권 대전에 불을 지필 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민수현은 최근 MBN '한일톱텐쇼'에서 민수현은 ‘나는 울었네’로 애처로운 느낌을 선보였다.
또 린과 ‘여자이니까’로 목소리와 화음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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