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제공=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news/photo/202503/489422_300748_554.jpg)
[CBC뉴스] DB손해보험이 '특정 태아 이상으로 인한 산모관리 진단비'와 '백반증 진단비' 담보에 대해 각각 6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이 상품들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보장 혜택을 제공하며, 각기 다른 건강 문제를 사전에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정 태아 이상으로 인한 산모 관리 진단비'는 임신부가 특정 태아 이상으로 진단받았을 때 최초 1회에 한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DB손해보험은 이를 통해 고위험 임신부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산모와 태아의 중대 질환을 예방하여 사회적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백반증 진단비'는 백반증으로 진단받은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가입 금액을 보장한다. 백반증은 치료하지 않을 경우 증상이 점차 확산될 수 있으며, 특히 20대 이하의 연령층에서 발병률이 높아 초기 관리와 예방이 중요하다.
▮ CBC뉴스ㅣCBCNEWS 허연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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