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코스닥 상장사 스맥이 약 540억 원을 조달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을 통해 진행된다.
스맥은 주당 1,924원에 보통주 2,800만 주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2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회사의 재무적 기반을 강화하고, 타법인과의 전략적 제휴를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공시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으며, 스맥의 자금 조달 전략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맥은 2940원에 마감했다.70원 하락했다. NXT마켓에서는 소폭 오르기고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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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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