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부산 사하구의 한 도로에서 지름 약 70cm에 달하는 땅 꺼짐 현상이 발생해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해당 도로는 현재 통제된 상태로, 복구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사하구 당국은 신속한 복구와 함께 추가적인 안전 조치를 강화하고 있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2일 오후 5시 7분께 서울 강동구 길동의 한 도로에서 폭 20㎝, 깊이 50㎝ 규모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재 해당 지점으로의 차량 통행 등이 일부 통제되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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