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카오모빌리티가 택시기사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및 분당차병원과 손을 잡았다. 2025년 4월 30일, 카카오모빌리티상생재단은 '택시기사 의료비 안심지원 사업'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위소득 140% 이하의 현직 또는 휴직 중인 택시기사들을 대상으로 한다. 민감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본인 부담금에 대해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허연하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