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충청북도는 오늘 오전 구름이 많이 끼어 있다가 오후부터 맑은 날씨로 전환될 예정이다. 청주기상지청은 이번 기상 변화를 두고, "오전까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5시 기준으로 청주의 기온은 13.5도, 충주는 13.1도, 제천은 12.4도, 진천은 13.0도, 옥천은 13.5도, 추풍령은 13.1도로 기록됐다. 이는 이른 아침 치고는 비교적 온화한 기온이지만, 낮 최고 기온은 21도에서 23도 사이로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이번 기온 변화에 따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것으로 예상되며,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아침과 저녁 사이 기온 차가 크니 외출 시 옷차림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나 어린이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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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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